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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re is *a* spoon.: “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까지 인터넷을 쓰지 않는다”

  • 험블 · 1 year ago
  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. 번역 정말 감사드려요. 요즘 고민하고 있던 주제가 딱 이런것이거든요 ^^ 감사감사
  • 재밍 · 1 year ago
    즐겨찾기같은 단어를 사용한 것이 그런 면에서 보면 대단한 것이겠군요
    저는 블로그를 읽기보단 쓰려고 하는 유저이지만
    rss는 좀 해보다가 이내 귀찮아서 하지도 않고,
    기타 다른 용어들도 모르는게 대부분이네요
    편리하지만 실제적으로 그닥 필요없는게 많은거 같아요 ^^
  • 주성치 · 1 year ago
    와 정말 공감합니다.
    잘봤습니다. ^^
  • 그라드 · 1 year ago
    좋은 내용 번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^^
  • 쨈아저씨 · 1 year ago
    일본 사이트를 경유해서 일로 왔습니다~
   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시간나는데로 한국뉴스를 일본말로 올리고
    일본소식을 우리말로 바꿔서 올리곤 했는데
    일본블러그에 있는 걸 아무런 이야기 없이 옮겨오는 블러거들이 많이 보여서 좀 그랬는데
    여기 주인장님 이야기를 일본사이트 쪽에서 알게 되어서 참 주인장님
    개념이 있으신 분이구나 하면서 놀러 왔습니다.
    일본에서는 한일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만들었다고 나름데로 좋아하시던데요. :)
  • ipkn · 1 year ago
    재밌는글 잘 읽었습니다.
    왜 주위 사람들 보다 내가 RSS리더니 이런걸 안쓰나 고민했었는데 결국 제가 한명의 웹 사용자에 가깝다 라는 거군요.
  • ㅂㄹ · 1 year ago
    지적 웰컴이라고 했으니 그냥 간단하게 웃흥 :$

    <del>내게 있어서의 상식</del> 나한테 상식
    <del>남들에게 있어서도</del> 남들에게도 상식

    mixi에 올라와 있는 정보와 <- ?

    <del>궃이</del> 굳이
    '이런 느낌입니다.' 보다는 '이 정도입니다' 또는 '~라는 겁니다'
    레어는 '희귀'가 더 좋을듯 (아래의 '신기한 세상'하고 이어진다면 모를까)

    SBM이 뭔지 좀 풀어써줘염. 난 뭔지 모르겠엉..
    (설마 심플 북마킹 서비스를 그렇게 줄였다고 하면 흠좀무..)
    <del>단순화 시키는</del> 단순하게 만드는, 간단하게 만드는

    이상~
  • A2 · 1 year ago
    좋은글 잘봤습니다. ^^
  • 이정일 · 1 year ago
    잘 읽고 갑니다.
  • 챠미 ちゃみ · 1 year ago
    삼색털 고양이、귀엽다♪